와~ 재미있게 생긴 녀석이네요 ^^
촬영할때는 50원짜리 동전크기정도 되서 '스파이더맨' 이라고 제목을 붙여줄려고 했는데, 결과물 보니 못생겼네요... 그래서 그냥 거미!
이 녀석을 담으시느라고 그렇게 열심히...^^ 역시 70-300의 위력이 대단합니다. 실력도..^^ 전 여유가 없어서 많은 것을 담지 못했네요. 퇴근해 집에 가면 사진을 하나하나 정리해 볼 생각입니다. 함께 해 주셔서 고맙고요, 못산 밥은 다음 기회로 넘길게요.^^ 그럼 또 좋은 출사지를 물색해 볼게요...(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사실...거미보다는 앞으로 등록할 곤충 친구들이 더 진지했죠... 딴곳에 계실때 혼자 바닥에 또 누웠습니다...-_-
오~!! 오오~~~~ 멋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