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8 JAN FEB MAR APR MAY JUN JUL AUG SEP OCT NOV DEC << >>
Novembe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경복궁

PHOTO 2006/10/15 10:45

Canon EOS 300D DIGITAL | 1/250sec | F4 | 22mm | ISO-100 | No Flash






Canon EOS 300D DIGITAL | 1/50sec | F9 | 27mm | ISO-100 | No Flash



경회루
- 경복궁 근정전 서북쪽 연못 안에 세운 경회루는, 나라에 경사가 있거나 사신이 왔을 때 연회를 베풀던 곳이다.
경복궁을 처음 지을 때에 경회루는 작은 규모였으나, 조선 태종 12년(1412)에 연못을 넓히면서 크게 다시 지었다.
그 뒤 임진왜란으로 불에 타 돌기둥만 남은 상태로 유지되어 오다가 270여년이 지난 고종 4년(1867) 경복궁을 고쳐 지으면서 경회루도 다시 지었다.
연못 속에 잘 다듬은 긴 돌로 둑을 쌓아 네모 반듯한 섬을 만들고 그 안에 누각을 세웠으며, 돌다리 3개를 놓아 땅과 연결되도록 하였다.
이때 연못에서 파낸 흙으로는 왕비의 침전 뒤편에 아미산이라는 동산을 만들었다.
앞면 7칸·옆면 5칸의 2층 건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누각건물에서 많이 보이는 간결한 형태로 꾸몄다.
태종 때에는 48개의 기둥에 꿈틀거리는 용을 조각하였으나, 다시 지으면서 지금과 같이 간결하게 바깥쪽에는 네모난 기둥을, 안쪽에는 둥근기둥을 세웠다.
1층 바닥에는 네모난 벽돌을 깔고 2층 바닥은 마루를 깔았는데, 마루 높이를 달리하여 지위에 따라 맞는 자리에 앉도록 하였다.
경복궁 경회루는 우리 나라에서 단일 평면으로는 규모가 가장 큰 누각으로, 간결하면서도 호화롭게 장식한 조선 후기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는 소중한 건축 문화재이다.


향원정
- 2층 규모의 익공식(翼工式) 기와지붕. 누각의 평면은 정육각형이며, 장대석(長臺石)으로 단을 모으고, 짧은 육모의 돌기둥을 세웠다. 1·2층을 한 나무의 기둥으로 세웠으며, 기둥과 기둥 사이에는 4분합(四分閤)을 놓았다. 공포는 내외일출목(內外一出目)이며, 일출목의 행공첨차에 소로[小累]를 두었고, 외목도리(外目道里) 밑에 장설(長舌)을 받쳤다.


 MAP
  1. BlogIcon storm 2006/10/15 20:18 수정 | 삭제 | 댓글

    사진으로 보면 참 멋있죠?^^ 특히 저 경회루는.
    단풍들고 낙엽이 질 때, 다시 한 번 갔으면 하는 곳이죠...

    • BlogIcon SeanOH 2006/10/15 20:57 수정 | 삭제

      오랜 시간동안 가보지못했지만, 만원짜리 그림이라 익숙하더군요.
      사진으로 보는 모습들은 거짓이 없으니, 보는것만으로도 좋기만 합니다. [E|amazing]
      말씀하신대로 사진속 그자리에 서서 웃고 싶습니다. [E|money]

NAME HOMEPAGE PASSWORD

KEYBOARD A KEY
◀ PREV(A) :: [1] :: ... [150] :: [151] :: [152]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 [262] :: NEXT(S) ▶
KEYBOARD S K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