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높아져가는 빌딩...점점 많아져가는 차들...
버스나 택시나 모두 같은 미동...
'걸어가는게 더 빠르겠다'라는 생각과 함께 멍하니 앞만보며, 오른발로는 브레이크 패달 조절에 힘쓰면서 기계처럼 오늘도 출근한다.
BGM : you are my sun shine - Gene Har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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