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8 JAN FEB MAR APR MAY JUN JUL AUG SEP OCT NOV DEC << >>
Octobe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Fishing

PHOTO 2006/08/21 04:49




물고기는 위험한 줄도 모르고 낚시 끝의 먹이를 문다.
그러나 인간들은 불해의 그물이 있음을 잘 알면서도,
관능적인 향락에서 떠나지 못한다.
인간의 어리석음에는 한이 없는 것...

잠시 짧은 생각을 하게된 가을 바다에서...


NAME HOMEPAGE PASSWORD

KEYBOARD A KEY
◀ PREV(A) :: [1] :: ... [233] :: [234] :: [235] :: [236] :: [237] :: [238] :: [239] :: [240] :: [241] :: ... [254] :: NEXT(S) ▶
KEYBOARD S K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