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축(天竺:인도)에 갔다가 귀국한 의신(義信)이 552년(진흥왕 13)에 창건하였다. 절 이름은 경내의 용처럼 생긴 바위에서 유래한다고 하나 일제강점기에 일본인에 의해 파괴되어 지금은 그 흔적만 남아 있다. 신라의 마지막 왕자인 마의태자가 금강산으로 가던 도중 용바위에서 서라벌이 있는 남쪽 하늘을 보며 통곡하였다는 설이 있다.
천축(天竺:인도)에 갔다가 귀국한 의신(義信)이 552년(진흥왕 13)에 창건하였다. 절 이름은 경내의 용처럼 생긴 바위에서 유래한다고 하나 일제강점기에 일본인에 의해 파괴되어 지금은 그 흔적만 남아 있다. 신라의 마지막 왕자인 마의태자가 금강산으로 가던 도중 용바위에서 서라벌이 있는 남쪽 하늘을 보며 통곡하였다는 설이 있다.
| ◀ PREV(A) :: [1] :: ... [210] :: [211] :: [212] :: [213] :: [214] :: [215] :: [216] :: [217] :: [218] :: ... [262] :: NEXT(S) ▶ |





